서울에 엄청나게 많은 빵집들이 있네요. 그 모양도 가지각색, 맛과 모양이 다 다르니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게 되는게 빵인거 같아요.
전통 프랑스 빵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천연 발효종으로만 빵을 만드는데 최대 일주일이 소요됩니다. 시간이 걸려도 천연 발효종을 고집하는 셰프님의 철학과 정성이 담긴 건강한 빵이에요.
처음 먹었을 때는 0.5초정도 군고구마 먹는 느낌인데 이게 군고구마는 아니에요. 바로 무화과의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오면서 건강 그자체!! 자기 전에 생각나는 맛이라고 해요.
기본에 충실한 담백한 맛, 한번 먹으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다는 머성의 빵, 발효를 너무 잘해서 시큼하면서도 상큼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달아서 아침 한 끼로 부담없는 식사빵.
심심한 맛 뒤로 다양하게 남는 여운, 오묘하게 빠져드는 발효 빵의 매력.
매장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프레즐이 있어요. 용리단길 유명세에 한몫했을 법한 베이커리.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디저트,
상상이상으로 촉촉한 빵이라고 하네요. 한입 먹는 순간 망고 셔벗을 먹는 느낌이라고 해요. 상부드러운 식감에 상큼함이 톡톡 바삭한 크럼블까지 얹어서 한입. 자꾸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고 합니다.
단짠 디저트가 끌릴 때 상큼한 맛으로 빵 해장하기. 이 카페에 갈때는 블랙 인테리어에 걸맞은 블랙 의상을 입는걸 추천한다고해요.
없어질뻔한 치즈케이크 3mc가 없어지면 안된다고해서 메뉴 살리기로 했다고해요. 3mc 다 포장해 갔잖아요.
우리나라 팥에 프랑스 제과기술을 접목한 디저트로 이 집은 밸런스가 아주 좋다고 해요.
약간 밀키한데 안에 있는 친구는 단데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몬드 사블레라고 하네요.
팥과 캐러멜 생크림을 섞어 사블레에 샌드. 모양마저 팥을 연상시키는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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