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카로드2 용산구 미식회.


서울에 엄청나게 많은 빵집들이 있네요. 그 모양도 가지각색, 맛과 모양이 다 다르니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게 되는게 빵인거 같아요.



오월 ㅇㅈ 무화과 호밀빵

전통 프랑스 빵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후 2~3시쯤이면 인기 메뉴가 바닥날 만큼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천연 발효빵으류 유명해요.
천연 발효종으로만 빵을 만드는데 최대 일주일이 소요됩니다. 시간이 걸려도 천연 발효종을 고집하는 셰프님의 철학과 정성이 담긴 건강한 빵이에요.



빵 속까지 무화과가 가득 들어있어요. 무화과 반 빵 반. 
처음 먹었을 때는 0.5초정도 군고구마 먹는 느낌인데 이게 군고구마는 아니에요. 바로 무화과의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오면서  건강 그자체!! 자기 전에 생각나는 맛이라고 해요.

기본에 충실한 담백한 맛, 한번 먹으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다는 머성의 빵, 발효를 너무 잘해서 시큼하면서도 상큼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달아서 아침 한 끼로 부담없는 식사빵.
심심한 맛 뒤로 다양하게 남는 여운,  오묘하게 빠져드는 발효 빵의 매력.




다음빵은 진작 나왔어야 할 최고의 프레즐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다.



매장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프레즐이 있어요. 용리단길 유명세에 한몫했을 법한 베이커리.



한국인 입맛 저격한 부추 베이컨 프레즐, 완벽한 단짠 조합의 빵이라고 하네요. 아삭한 부추 식감에 크림치즈의 풍미가 좋다고 해요. 특색 있는 조합에 낯설지 않은 맛으로 인기가 많다고 해요. 크림치즈의 풍미에 더해지는 베이컨의 짭짤함,  홀 그레인 머스터드가 넉넉히 들어가 있어서 겨자씨가 톡톡 터지며 주는 맛과 향도 일품이라고 해요.



ㅎㅇ 주의보에서 파는 상큼한 디저트. 비를 콘셉트로 한 카페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디저트, 





망고 티라미수,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무스와 애플망고꿀리가 조화로운 케이크에요.
상상이상으로 촉촉한 빵이라고 하네요. 한입 먹는 순간 망고 셔벗을 먹는 느낌이라고 해요. 상부드러운 식감에 상큼함이 톡톡  바삭한 크럼블까지 얹어서 한입. 자꾸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고 합니다. 
단짠 디저트가 끌릴 때 상큼한 맛으로 빵 해장하기. 이 카페에 갈때는 블랙 인테리어에 걸맞은 블랙 의상을 입는걸 추천한다고해요.




없어질뻔한 치즈케이크 3mc가 없어지면 안된다고해서 메뉴 살리기로 했다고해요. 3mc 다 포장해 갔잖아요.



이날 방송중에 가장 먹어보고 싶은 케이크에요! 이건 절대 없어지면 안되고 차라리 맛을 보지 말았어야 한다고.



팥 ㅇㄹ 팥샌드.

우리나라 팥에 프랑스 제과기술을 접목한 디저트로  이 집은 밸런스가 아주 좋다고 해요.
약간 밀키한데 안에 있는 친구는 단데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몬드 사블레라고 하네요.
팥과 캐러멜 생크림을 섞어 사블레에 샌드. 모양마저 팥을 연상시키는 샌드.



팥라테는 야무지게 흔들어 드세요. 곱게 거른 앙금과 우유의 황금비율, 고급스러운 맛의 비비*맛이라고 해요.




크루아상 위에 얹어진 고소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마무리!




입맛 저격 강하게 했떤 용산구 빵들,  용산구 한입에 반한 빵집은? 




망고티라미수라고 하네요!!


출처: 빵카로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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