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늘은 엄마가 멸치육수를 너무 맛있게 끓여놓으셨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넣고 끓인지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잔치국수 삶아서 김치랑 호박이랑 당근이랑 김넣고 먹었눈데 면보다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국물에 두부만 넣어서 또 먹었거든요?
두부도 안먹고 국물만 계속 먹었더니 원래 국물 안먹고 건더기만 먹으면서 오늘은 왜케 국물을 퍼먹냐고 하시드라고요.
호박을 많이 넣어먹었눈데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편하게 배불렀어요.
역시 추울때는 따끈한 국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배터지게 먹어도 살 하나도 안찌더라고요. 국수 정말 많이 해서 먹었는데 소면으로 먹었는데 속이 하나두 안 불편하고 많이 먹음에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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