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녀석들 삼시세끼 어촌편.



아침 7시 30분에 충청남도 태안에 도착.



아침 점심 간식, 저녁 야식까지 총 다섯끼!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며 하루를 보내기!


아침밥을 준비해주심.






쏙은 뻥설게라고도 불리는 갑각류로 3~4월이 제철이며 태안 갯벌에서 주로 잡혀요.

찜, 튀김, 조림, 탕요리에 쓰이며 껍데기째 먹는다.


쏙조림에


쏙튀김.



찹쌀가루 살짝 무쳐 쪄낸 버무리st인 쑥짐.



제철맞은 간자미무침


바지락전



머윗잎.


된장에 갖은양념과 굴을 넣은 쌈장.


호박고구마로 스윗함 한도 초과.


아침식사 쪼는맛은 이장님 안내방송.
음성변조 확성기를 하나씩 골라 마을 안내방송을 하라!

변조된 음성이 나머지 3명과 다른자가 한입만!

김민경이 한입만 당첨.


쑥된장국으로 위장예열하고.


쏙의 고소함과 된장의 구수함으로 확 돋는 입맛.
게국지와 비슷한 맛이라고하네요.


태안에서 나는 재료들로만 요리해줌.

껍데기도 부드러워 쏙 넘어가는 쏙.


알도 꽉차 씹는 맛이 제대로임. 겉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감칠맛 가득.


쑥 본연의 향을 몸속에 응축한 느낌이라고함.

가자미는 가오리의 새끼고 가자미는 긴 타원형의 납작한 생선임.


야무지게 싸서 먹기.
쌉쌀한 맛의 대표주자인 머위. 쌈잎채소중 쌉쌀한 맛 최고.


김민경의 한입만!!!

봄을 가득 담은 향긋한 한 쌈.


마치 상추튀김 느낌이라고함.

오늘의 상시 간식은 식혜와 한과.

아침식사 최고의 맛은?





오늘아침 식탁의 멀티플레이어의 쏙!

태안 특산물인 생강 한과부터.


식혜도 한잔~

아침 9시 식사 종료!!


정해진 시간내에 아무때나 하면됨.





오버헤드 스쾃!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후 발끝을 바깥으로 향하게 한다.

2. 무릎이 앞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하며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되게 앉는다.

3. 양손은 위로 뻗은 후 두손을 맞잡는다.



짐볼 운동.

다리를 90도로 든뒤 상체를 접어 짐볼을 잡는다.


스텝박스운동.





점프 와이드 스쾃.

1. 가슴 높이에 캐틀벨을 잡는다.
2. 캐틀벨을 위로 들었다 내리면서 다리벌려 뛴다.


3. 위 동작을 여러번 반복한다.


점심식사 쪼는 맛은 윗몸 오래 버티기!!

앉은 자세로 시작해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버텨야 한다.
등뒤의 풍선이 가장 먼저 터진 사람이 한입만.
단 30초이상 버틸경우 전원 먹방.

민경장군덕분에 전원먹방 성공.


나갔다 들어오니깐 점심식사 세팅되어 있음.


 주꾸미를 데쳐 먹을 육수임. 주꾸미 샤부샤부.


간자미부침 입장.


돼지갈비찜.

제철 주꾸미와 곁들여 먹을 제철 채소.

주꾸미는 3월에서 5월 제철로 싱싱하고 부드러워 이맘때 꼭 맛봐야 할 봄철 대표 해산물임.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입맛 돋우는 주꾸미 회무침.


간자미부침.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달콤한 맛이 일품인 감태.


깜장굴은 갯바위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굴로 모양이 작고 까맣다고해서 이름 붙여짐.

 깜장굴 무침.


돼지갈비찜은 밑반찬임.


채소와 함께 끓인 담백한 바지락 육수.


달콤 고소하고 짭짤한 매력적인 감태.
감태가 엄청 비싸요..ㅠㅠ 그치만 진짜 맛남.


2~3분 정도 익히면 먹타이밍임.

초장 찍먹 추천.


채소도 같이 넣어 익혀먹기!

주꾸미 머리는 손질했다가 칼국수 사리와 함게 먹기.


향긋하고 진한 맛이 일품인 깜장굴. 말이 필요없는 맛과 싱싱함.


주꾸미와 채소듬뿍, 씹는 재미가 가득한 주꾸미무침.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싹둑싹둑 자르기.
제철 주꾸미의 야들야들함. 새콤한 초장 찍어서 먹기!


담백하고 부드러운 간자미 부침.
동태전처럼 부드러운 흰살이 가득.


주꾸미 무한 반복!


주꾸미 맛이 그대로 우러나 진국됨.
시원하고 진하고 개운한 맛!


감태에 깜장굴무침을 올려 함께 싸 먹자.


칼국수면 넣어서 먹기.


제철 맞아 알이 꽉꽉 찬 주꾸미.
멀리서보면 밥 같은 주꾸미 알. 씹을수록 느껴지는 주꾸미의 진한 향.
알의 고소함이 밤맛과 동급이라고함.


양념간장 얹어서 먹기.


칼국수에 김가루 대신 감태를 찢어 넣어 먹자!
감태에 칼국수를 싸서 호로록 먹기!





제철 맞아 알과 살이 꽉 차오른 주꾸미.



갯벌에가서 바지락 캐먹기로함.


5분동안 바지락을 캤을때 가장 적게 캔 사람이 한입만.
4명이 캔 바지락 개수의 합이 50개가 넘으면 전원먹방임.

이십끼형 간식 쪼는 맛 당첨. 데스매치로 진행해 전원먹방은 없음.


저녁식사 쪼는 맛은 지는 씨름.
각자의 허리춤을 잡고 씨름을 진행해 가장 먼저 엉덩이가 땅에 닿는 사람이 승임.

갯벌에서 한바탕 놀이가 끝나고..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넘어감


간식임.

잘먹는만큼 운동도 열심히!

여기까지!!


<출처: comedy tv 맛있는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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