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익산!
오늘은 미륵사지로!
신기하게도 각종 종교 관련 명소를 방무하게 되는 풍4 형제.
지도가 뒤편에 따로 있음.
건물들이 낮아 파란 하늘이 보여 도시와는 또 다른 느낌임.
익산 금마면 고도지구의 전통적 이미지를 회복하고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조성한 마을임.
바로 깨찰빵 픽!
특히 팥이 맛있음. 속이 시원해지는 맛.
수제로 직접 만든다고 함.
서탑을 참고해 복원한 +자형 내부.
동원 구측석탑은 발굴 자료와 서탑을 참고해 복원한 구조물.
미륵사지 석탑(=서탑)
약 1400년의 세월 속 풍화와 붕괴로 일부가 무너져 현재는 남은 부분만 보존.
하나의 사찰에 세 개의 독립된 공간을 둔 독특한 구조로
백제시대 최대 규모의 사찰터, 익산 미륵사지.
낮게 펼쳐진 유적지를 걸어서 탐방하는 곳이라 한낮보다 아침, 저녁 방문을 추천함.
역사적 가치에 비해 조용히 자리한 미륵사지.
특히 밤이 더 매력적이라고 함.
뜨거워서 못나가겠다고 함.
우리나라 석탑 중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석탑임.
훼손된 석탑을 보존하기 위해 2001년부터 해체, 보수 작업을 진행,
2019년 복원 완료함.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출입 및 접근 제한.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하는 과도기의 모습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임.
보수과정에서 더해진 벽돌과 기존 벽돌의 차이가 보임.
실제로 사리장엄을 봉안했던 공간입니다.
낮에도 아름답지만,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면 더 매력적인 곳임.
국립익산박물관은 무료 이장 가능함,
어린이박물관은 사전 예약 필수로 회차별 40명 정원제로 어린이 동반 필수입니다.
미륵사지의 유적과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지상 1층과 지하 2층 규모로 지어진 국립익산박물관임.
미륵사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있는 곳임.
백제 왕실의 불교 신앙과 사리 봉안 문화를 보여 주는 국보임.
미륵사 석탑의 조성 시기와 주체를 밝혀준 백제의 기록.
유리를 제작하는데 사용한 도가니와 유리가공품.
백제의 유리 제작 기술과 높은 공예 수준을 보여 주는 유물임.
백제의 불교문화와 향로 사용을 보여 주는 금동향로.
당시 불교 신앙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순금제 불좌상.
금동으로 제작된 백제의 장례용 신발임.
백제 지배층의 신분과 위상을 보여 주는 관 장식.
역사문화실에서는 마한부터 백제까지 익산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음.
미륵사지 사리장엄구는 석탑 내부에 봉안돼 있어 온전히 남을 수 있었다.
1400년 전 백제의 숨결을 느꼈으나, 다음 약속 지키러 가는 짬뽕 아저씨들.
익산의 또다른 볼거리들?!
특히 미륵사지는 필수 코스!!
출처 : 풍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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