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아루바의 아리콕 국립공원. 선셋 클루즈



아리콕 국립공원.

아루바의 자연 그 자체를 볼 수 있는 곳. 




아루바는 약 20%가 국립공원일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 가득한 아리콕 국립공원입니다. 
진입하기 어려운 구간이 있어서  지프 투어를 예약함.

선인장과 사막 가득한 풍경이 눈앞에!! 아루바 납부에 위치해 남미와 인접한 국립공원. 

아루바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리콕 국립공원.  자연이 준 선물 콘치 천연 수영장. 






ㅋㅋ 촬영하는날은..엄청난 거친 파도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아루바 명소.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콘치 천연 수영장.

그리고 사막을 달려 도착한 곳은?



차량 이동도 쉽지 않은 국립공원의 오프로드. 가는 길이 얼다 보니까,  사막과 바다 동시에 감상 가능한 아리콕 국립공원. 
아루바 남부는 적은 강수량으로 사막화됨.  초록빛 가득한 야자수와 사탕수수가 생각나는데,  아루바 남부에 위치해 남미와 인접한 국립공원임.

선인장과 사막 가득한 풍경이 눈앞에. 과연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마지막은  선셋 크루즈!!




일몰을 볼 수 있는 해적선 크루즈. 





15~17세기경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며 부를 축적한 스페인.

남미에서 스페인으로 재물을 옮길 때,  대부분 주요 항로인  카리브해를 통과.  해적들이 지나가던 배 털고 숨기에 최적이었음. 
지도가 있으면 보물 숨긴 곳 들키기 마련이라 보물 위치는 선장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음.  
보물 숨길 때는 프로를 데려가 포로에게 땅을 파게 한 후,  보물과 함께 포로를 매장함. 

그리고 죽어서도 보물을 지켜야 하는 포로. 저주같은 포로의 의무. 
어느 프로에 대한 아루바의 독특한 전설임.

선장 이외의 사람과 대화하면 안 되는 포로의 영혼. 그래서 꿈을 꾼 주문이 그곳에 가 보니 금은 보화를 발견.  포로의 은혜로 부자가 되었다는 아루바의 전설. 





일몰 구경하니 어느덧 정박. 
도파민 터지게할 로프 스윙을 할 수 있음. 




배에선 칵테일도 먹을 수 있음,  해적선에서  즐기는 마지막 여유. 




취중 댄스파티까지.
마지막까지 얼큰하게 즐긴 휴가. 

휴가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장식해 준  해적선 크루즈. 

치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특별한 휴양지 아루바를 소개!
인생은 휴가와 휴가 사이의 열일.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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