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중 1화, 익산으로! 네비없이 국도로 익산까지! 천안 공세리 성당.



풍향고2 후일담 중 탄생한 풍향중!!

그때가 고등학교 개념이라면 이번엔 중학교 개념으로 국내 여행!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지역 추천을 받음.
그래서 룰렛을 돌리니 익산이 나옴.




백제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도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되고 거대한 석탑, 
미륵사지 석탑이 있고,  드넓은 금강과 비옥한 호남 평야를 품은 곳. 

화강암 채석장에서부터 다져진 석공의 손길은  익산을 섬세하게 빛나는 보석의 도시로 만들었다지요.

전라도 서북단에 위치, 호남으로 들어가는 교통의 관문이자 중심지.




네비없이 국도로 익산까지 찾아가기.




일단 회비는 30만원으로 시작.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버스 혹은 9인승 이상 차량에 6명 이상 탑승하면 이용할 수 있는 전용차로로 국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세금내야한다고 꼭 은행에 가자고함. 

과천에서 안양 사이 어딘가. 그래도 잘 찾아나가고 있음.




처음 와본 공세리. 충남 아산시 




날이 더운지 사람이 없음.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지나가다가 보여서 보러 옴.




고약이 뭔지 아시나요?




이명래 고약은 천주교 신자 이명래가 1906년에 만든 종기가 난 곳에 바르는 약으로 
1980년대까지만 해도 국민상비약 같은 존재였음.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드라마 모래시계, 시지프스, 에덴의 동쪽, 아이리스2 등 다양한 작품의 배경이 된 촬영지입니다. 





벤치에서 잠깐 쉬어가기로. 


1890년에 설립된 대전교구 최초의 성당 공세리 성당.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144호로 2005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성당임.

첨탑으로 수직성을 강조한 벽돌로 된 고딕 양식의 건물임.





우연히 들른 성당에서 가져보는 기도의 시간. 



성당옆 또 다른 보호수. 
보는 곳곳 아름다운 성당. 




옛 사제관을 개보수한 박물관으로 약 1500여 점의 천주교 전파 및 박해 관련 사료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음. 

박물관도 구경하기.




한국 천주교회의 역사와 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임.




과거의 사제복을 비롯해, 





곳곳에 전시되어 있는 여러 성직자의 유물, 

공세리성당이 완공된 역사를 보여주는 이곳. 

박물관까지 구경 완료. 




여기가 드라마 배경이 된 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다고.
바람따라 온 덕분에 방문한 이곳.





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순례길.


출처: 풍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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