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세상에 있다? 없다? 19. 1위 vs 18위, 인도네시아 카와이젠 화산.



1위 vs 18위 CG 의혹?! 000의 비밀!!


화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색은?!





100% 실제 모습인 화산의 모습입니다. 
뿜어내는 푸른 불꽃. 




인도네시아 카와이젠 화산.

낮에는 평범한 화산인데,  밤이 되면 깨어나는 모습임.




파란빛의 정체는 유황 가스임. 
제일 뜨거운 푸른 불꽃. 
카와이젠 화산 내부는 고농도 유황 가스 매장입니다. 
내부온도가 600도로 고온, 고압 상태로 분출함.  산소와 만나면서 연소되고 치명적인 푸른색 불꽃을 ㅇ완성함.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자연의 신비로움. 
비주얼은 낭만, 현실은 위험 가득. 
눈 뜨기 힘들 정도로 가득 찬 독성 유황 가스. 

방독면과 가이드 동행은 필수입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로움.


자연이 만든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인 불꽃.  자연이 숨겨둔 푸른 비밀 카와이젠 화산.


1위 vs 18위 000의 특이한 거래?!

두  남성의 대화에 주목해주세요.







책을 읽을수록 무언가가 줄어든다...? 

총 8권을 읽으면 총 32일이 감형이 된다고 함. 

책 읽으면 교화 가능성이 높아져요.  독특한 시스템이 실재하는 나라입니다. 

바로 브라질@@ 독서를 통한 감형 제도가 있습니다. 

죄수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 시,  형량을 감면해줌.  그런데 무조건 해 주는건 아님.

지정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야함. 심사를 통과하면 한 권당 최대 4일. 




단, 표절이나 대필 의심될 경우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실제 이해 여부를 엄격히 평가 한다고 합니다. 
"수감자들에게  책을 통ㅎ해 삶을 다시 배우게 하고,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라고 함. 

단순 처벌이 아닌 배움으로 사회 복귀를 준비. 

배움의 기회를 얻은 수감자들. 현재 수감중인 브라질 전 대통령 보우소나루 또한  이 프로그램을 신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함.

문맹률이 높은 만큼 더욱 효과가 좋은 제도죠.  지식을 쌓으면 자유도 늘어난다?!
독서를 하면 감형된느 별별제도가 실존!

1위는?

사람은 다 비슷하게 사는구나 싶으면서도 사람 참 다양하고 다르구나 싶습니다. 
특히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상기시키는 뉴스를  기존 시스템을 재인식하게 하는 뉴스들이 흥미로움.
정말 이런게 있을까? 있으면 좋겠다! 에이 설마! 없겠찌 하는 기분과 함께  지금 당장 우리 사회에 적용했으면 하는 것들이 있죠.



1위는 브라질 교도소의 특이한 거래?!

요즘 독서 인구 감소와 문해력 위기를 많이 이야기하죠. 전문가들은 더욱 읽기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감자들을 교화시켜서 재범들을 낮춰야 하는 교도소에서 감형 조건으로 독서를 내건 건 현명한 선택입니다. 조금씩 망가진  것들을 교정해 준다는 생각으로 모두 책 한 권씩 골라보면  어떨까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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