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대식좌의 밥상, 수원 브런치카페. 슈림프 오픈 샌드위치, 비프 머시룸 오픈 샌드위치.



단골 다수 보유한 분위기 좋은 카페라고 함. 




이곳에서 먹는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비주얼의 마성의 브런치 한상.






슈림프 오픈 샌드위치.




슈림프 크림 커리 파스타.

자정까지 운영하고 저녁엔 주류와 안주도 판매한다고 함. 

랍스터 크기의 대형 새우 킹프론.





썰어 먹는 오픈 샌드위치임.
싱싱한 루콜라와 고소한 달걀이 듬뿍 들어감. 압도적 존재감 뽐내는 킹프론. 

탱글탱글한 새우 식감에 한 번,  부드러운 달걀과 아삭아삭 루콜라에 두 번 놀람.
이거 킥은!! 매콤한 소스!!  소스에 세 번 놀라는 맛!!

향긋한 루콜라와 감칠맛 도는 새우는 좋음.
매장에서 직접 개발한 수제 메뉴라고 함. 요리에 진심인 사장님의 야심작임.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열려있는 맛플임. 
브런치까지 야식까지 먹을수 있는 올 타임 카페임





다음은 비프 머시룸 오픈 샌드위치.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겟다고, 




소스가 진짜 맛있다고 함.
수원 주택가에  자리한 숨은 강자.  아담한 가게에 감춰진 강력한 맛. 




양파, 버섯, 안심, 샌드위치 담아낸 스테이크의 풍미.

아낌없이 쏟아 넣은 사장님의 마음.

고소한 안심과 잘 어울리는 담백한 사워도우.  달콤한 양파와 향긋한 버섯. 




슈림프 크림 커리 파스타. 

달콤한 머랭 한 스푼 톡! 섞어서 비벼 먹기.

달콤함이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 파스타임.

카페 샌드위치가 맛있을 수는 있으나  파스타까지 맛있으면 반칙이라고.

퐁신퐁신한 머랭이 파스타의 킥!! 밥만 넣으면 커리 크림 리소토 된다고함.





만약 동네  주민이라면 1일 2방문 예약이라고. 

아침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안주를 먹을 거 같다고.
동네 주민들이 부러울 정도로 완벽한 브런치 한 상이라고 함.  

느끼함을 딱 잡은 커리의 매콤함. 
모든 맛을 포용하는 부드러운 머랭. 






밥먹고 디저트도 먹고 나른한 오후,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 





생초콜릿에 가까운 질감.







디저트는 브라우니.
진한 브라우니에 담긴 절제된 단맛.
빵30% 생초콜릿은 70%임. 

꾸덕한 게 브라우니의 생명인데 사장님이 맛잘알인게 분명하다. 


은은하게 달콤한 흑임자 버터바. 




사탕수수를 사용한 건강한 단맛, 퀄리티 좋은 사장님표 디저트. 
고소한 흑임자가 콕콕! 브런치에 이어 디저트 타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카페 & 포차. 

달걀말이, 골뱅이소면, La갈비 기타 등등  





늦잠 자고 나와서 즐기기 딱 좋은 브런치.

하루의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풍미 가득한 비법 스테이크 소스. 

고기가 생각보다 엄청 크고, 좋은 재료를 넉넉히 담는 곳임. 

바삭거리는 빵과 풍성한 속 재료.  히밥의 취향 저격한 샌드위치.  빵을 간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 샌드위치는 든든할거 같다고 함. 

알찬 맛에 푸짐한 양, 든든하게 꽉 찬 오픈 샌드위치.  한입으로 같이 즐겨도 재료 하나씩 따로 즐겨도 좋음. 



마지막 한입까지 황홀한 맛있는 브런치임. 

마성의 카페 인정!!

대식좌의 한입픽은?!  비프 머시룸 오픈 샌드위치!!  재료 각각의 맛을 살린 완벽한 조합임. 

다른 메뉴도 다 맛있으니까, 여러 개 시켜서  즐겨보세요. 




샌드위치가.. 푸짐하고 큰 만큼 가격이 어느정도 나가네요!!

출처: 대식좌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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