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보고 싶었지만... 그냥 요렇게 본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 영화.
뭔가... 10년이 넘어다고 한거 같은데... 그냥 뭐 1편이랑 별로 다르지 않는 느낌의 영화였다.
언론인으로 변한 앤디.
다시 모이게 된 그녀들!!
역시나 변화되는 세상에 적응해가야하는 그들, 기존의 잡지가 사라지고 온라인화로...
전면 싹 바뀌게 되면서...
지금 세상에 좀더 뒤쳐지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이제 AI가 글도 그림도 다 해주는 세상이라.....
그런 내용들이가서 결국 일은 사람이 해야하고 사람만이 변화시킬수 있는 내용들이면 더 좋았을뻔 했어요.!
거기다..전에는 앤디의 패션보는 재미도 있었눈데... 요번엔 그게 좀 덜해서 아쉬운듯...!
요즘 영화가 막 딱 재밌는게 없어서..더 그렇게 봤던거 같기도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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