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매일 씻던데, 여자들은 잘 안씻네요?!
그럴땐 커피지!! 캠핑의 맛, 찬 공기 속 따뜻한 커피.
오늘 아침을 모두가 커피로 몸을 덮히는 그때.
커피 안 마시는 가인이는?
충격적인 사실은 22살때 커피광고를 찍을때 마셔본 커피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그녀.
20년 넘게 청정 입맛 유지중인 그녀.
아침 일찍이지만 고기를 또 다들 잘 먹는다!!
푸른은 소화를 돕고 변비를 개선하는 효능이 있는 과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천을 정리해 볼까!!
그럼 텐트 철수를 시작해 볼까?
3화 이런 데 오고 싶어서 간다니까 여행을
쓰레기도 꼭 꼭 챙기기
집 텃밭 싱싱한 재료를 따 남프랑스 시골 민박집에 살아보려 갑니다.
그런 데는 꼭 기억에 남거든.
시골 민박집 아주머니 밥이 너무 맛있어서 거기 한 3일 있으면 떠나기 싫다고.
남프랑스의 찐 시골 마을에 가는 이유죠.
동물 친구들이 반기고 마주치는 이들마다 정감이 넘치고, 푸른 초원위 드문드문 작은 집들.
남프랑스의 시골을 거닐어보는 그런 로망, 그런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곳.
정든 베르동을 떠나 다음 목적지는?!
짐 하나둘 다시 차곡차곡 싣고, 처음 모습 그대로 깔끔히 치우고 떠나봅니다.
새로운 경관을 찾아서!! 첫 캠핑지 베르동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곳으로!!
남프랑스의 또 다른 낭만은 보랏빛 라벤더.
우연히 발랑솔의 보랏빛파도를 볼 기회.
모두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 잡은 이곳!
우연히 들린 이곳은 볼것도 생각할 것도 많다.
투르 드 프랑스 루트에 여러번 포함된 시스테롱.
대회 루트에 포함된 지역은 프랑스의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데 자전거 대회가 있다고 하네요.
세계적인 사이클 경기인 투르드 프랑스는 루트에 포함됐다는 기념비가 마을에 있어요.
시스테롱에서 간단히 식사도 할 거!
그리고 들어간 크레페집은? 배고프니까 주문 1초컷.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프랑스의 국민 가정식.
애플파이가 생각나는 맛, 맛있다고 하네요. 기분 사악~ 좋아지는 단맛.!!
이 크레페는 달걀과 토마토를 넣어 색깔과 식감을 살리고, 하몬과 치즈를 곁들여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갈레트입니다.
남프랑스 시골 마을로 가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길을 따라 달리고 달려, 높이 솟은 나무들과 굽이진 숲길!!
동화 속에 있을 법한 풍경.
남프랑스의 진짜 시골을 가기 위해 깊숙이 들어가는 중.
지트 (Gites de France) 농가에 머물며 지역 고유의 문화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랑스의 민박 형태임.
시골 마을 골목길로 들어선 차.
우리가 만날 시골은 어떤 모습일지??
고대하던 지트에 도착. 동화 속 세상으로 한발 더 가까이.
세월이 느껴지는 파란 지붕 시골집.
눈으로만 담기엔 아쉬운 풍경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물건들이 있어요.
미셸 할아버지가 반겨 주는 이곳은 손때 묻은 베틀로 많은 소품들을 탄생시킨 곳.
프랑스어 앞에 생긴 언어 장벽. 처음 겪는 소통 불가 상황.
우리가 먹게될 프랑스 가정식은 어떤 맛일지?? 더욱 기대되는 프랑스 가정식.
양으로 오해한 이 동물은 앙고라 염소에요. 이 염소의 털은 고급 직물의 원료로 쓰임니다.
동화 같은 이곳 매력에 흠뻑,
아기자기한 커피 잔과 그릇들.
우리의 지트는 몽에귀 아래에 있답니다.
동화 속 같은 지트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출처: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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