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급하게 배고픈데!! 뭔가 빨리 먹을수 있는게 있을까 싶어서 눈에 보인게 바로그집이었어요.
김밥 사가지고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김밥 1줄이랑 떡볶이를 살걸 그랫나봐요.
김밥 1줄에 3500원받더라고요.
저 사먹고나니깐 바로그집 저희동네 김밥집이 사라지고, 그자리에 빽다방이 옮겨오고 베스킨라빈스 매장이 넓어졌더라고요.
두줄샀어용!! 당근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있긴한데 뭔가 맛이 좀 밍밍하더라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드레싱 조금뿌려서 김밥에 얹어서 먹엇어요!!
그리고 후식으로 먹은 수제명물 꿀빵!! 이모부가 어딘가 섬엔가 ?! 거제도인가? 갔다가 사다주셨눈데
도너츠튀김이랑 비슷하더라고요?!
팥들은것도있고 저렇게 속은 다 다르지만 다 달아요. 그래서 꿀빵인가봐요.
저는 저거 반먹고 더 못먹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단맛보단 짠맛을 더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같이 주신 천안 호두과자도 호두가 들어있지만 요것도 달아요!!!
한개만 먹고 저는 후식끝!!! 아메리카노랑 먹어야 좋더라고요! 아님 흰우유나 단맛엔 아메리카노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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