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일 밥 차려먹는게 큰 일이되고 있네요. 귀찮을때는 단백질 셰이크 한잔 타서 먹기도 하는데,
이렇게 반찬이 여러가지면 또 밥으로 챙겨먹오야해요.
하나만 먹는것보단 골고루 먹는게 몸에 좋더라고요.
밥은 찰보리밥에 강황가루를 넣어서 만들어 먹고있어요. 백미처럼 단맛은 없지만 톡톡 씹히는 식감이
좋아져 당분간은 찰보리밥으로 정착해보려고요.
달걀찜은 실패예요. 레시피보고해도 저는 왜 보들보들한 달걀찜이 안되는걸까요?
두부조림과 오징어볶음 문어 샐러드까지 만들었는데요. 지금보니 죄다 단백질 식단이 많네요.
다음엔 단백질도 분산시켜서 세끼 나눠서 먹오야겠어요.
여러가지 식재료를 골고루 챙겨먹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진짜 누가 식단은 짜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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