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건강식도 두드려 보고 먹어라! 두부가 신장결석을 일으킬수 있다고해요.

  



건강식도 두드려 보고 먹어라!

우리를 함정에 빠뜨리는 건강식이 있다고해요. 건강식에 관한 놀라운 기사를 발견했는데 8년전 중국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남성이 있었고, 심상치 않음을 느낀 의사는 수술에 돌입하게됩니다. 그리고 남성의 배속에서 나온 것은  420개의 돌이었다고해요.


한국인들한테 엄청난 건강식으로 알려져있는데  냉장고에 떨어지면 불안해서 꼭 1~2개씩 사두려고 하죠. 마트가면 어머님 쇼핑카트에서 빠지지 않고 밥상에자주 올라오는 식재료입니다. 
대표적인 식재료라면 하면 대파, 두부 달걀인데  이중 신장 결석을 유발하는 건강식은?



두부가 신장결석을 유발할수 있다고해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소화가 쉬운 두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가득하기도 하죠. 육류 소화가 어려운 노년층에게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죠. 건강식의 대표주자이기도 하죠.

100명중 21명이 건강식으로 두부를 뽑기도했는데,  두부가 결석을 유발하는 이유는?
하얗고 부드러워서 많이 드셔도 소화가 잘될것 같잖아요. 그런데 많이 먹게되면 렉틴 성분이 소장 벽을 손상시켜  소화력이 떨어지게되고  두부속 피틴산 성분이 철분, 아연, 무기질 흡수를 방해하게된다고해요. 그로인해 철 결핍을 유발합니다.  소화를 방해하고 혈관 건강에 해가 될수 있는 거죠.

한의학에서도 두부가 찬 성질이기 때문에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지만,  과다섭취시 배를 팽창시켜 소화기능을 떨어뜨린다고해요. 두부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과다 섭취시 고칼륨 혈증을 유발하고  신장질환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420개의 신장 결석원인이 두부 과다 섭취였다고해요. 그리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게 두부의 권장 섭취량이 생각보다 작아요. 하루 권장량은 두부 반모라고해요. 

과거엔 건강에 도움이 되라고 찌개에 두부넣고, 두부부침해서 먹고  아침대용으로 연두부를 드시는 분들도 있었거든요.  요즘은 또 두부다이어트를 한다고  끼니마다 두부 1모씩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권장량의 3~6배까지 과다 섭취하게되는거에요.

그리고 두부 단백질도 단백질이기 때문에  두부 속 퓨린 성분은  통풍을 유발하니 하루 권장량인 반모만 섭취하는게 가장 좋다고해요. 코로나19이후 두부 소비량이 8.1% 상승했다고해요. 

두부면, 두부고기,  두부과자까지 다양한 형태로 두부를 섭취하게되죠.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중년여성의 81.2%가 두부를 자주 섭취하고 있다고 답했다고해요. 
건강식으로 알려져 습관적으로 두부를 섭취하면 과다 섭취시 신장결석, 통풍 질환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두부를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트랜스지방을 유발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트랜스지방하면 과자나 라면 이런걸 생각하는데 두부부침이라니 완전 배신인거 같아요.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두부가 제일 심하네요?! 그러면 두부속영양 성분들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두부 권장량 하루 반모이내 섭취하고 올바른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건강식으로 알려진 두부의 숨겨진 두 얼굴.

출처: MBN 천기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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